최근 AI 사용
솔직히 요샌 MCP도 figma, 브라우저 컨트롤 하는 것 말고는 그다지 쓰지 않는 것 같다. 스킬도 글쎼.. 프론티어 모델이 알아서 나보다 더 잘 하는 것 같다.
날뛰는 말을 위한 하네스.. 근데 이제 날뛰지도 않고, 길만 잘 알려주면 알아서 척척 가는 느낌이다. 같은 맥락에서 루프, 그래프 엔지니어링도 길안내에 지나지 않고 비슷하게 느껴진다.
에이전트를 자잘하게 쪼개서 모델, 역할 제각각 쥐어주는 것도 "나의 매니징"이 유효할 때나 통하는 것이지 불확실성이 큰 세계에서는 하나의 똘똘한 에이전트랑 협업하듯이 가는 편이 나은 것 같다. 서브 에이전트가 병렬로 처리하는 것도 효율이 큰지 모르겠다.
최근에는 컨텍스트를 고려해서 작업 단위를 크게 가져가지 않는 편인데, 이런 상황이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.